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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달리 X 글로벌 파트너십

Pur Projet

2012년부터 파트너십

산 마르틴 - 페루
Alto Huayabamba and Biocorredor Martin Sagrado projects

Tree icon2020년까지 PERUVIAN AMAZON 지역에 200만 그루 식목
San Martín – Peru

페루의 산마르틴, 안데스 아마존 지역은 수백만 헥타르의 산림이 황폐화 되었습니다(전체 면적의 40%). 자연 생태계는 전멸 직전이고 땅은 메말랐습니다. 경작은 계속 감소 추세이고 지역민들은 빈곤합니다. PUR PROJET 미션은 과거 커피와 카카오 농민들의 오가닉 농업을 되살리는 것입니다. 꼬달리는 PUR PROJET와 함께 알토 후아야밤바 강을 보호하고 10%의 의료 및 화훼 식물 포함 185,500 그루의 지토종 식물을 재배하고 있습니다. 꼬달리는 의료용 식물을 재배하여 그 지역 주민들이 조상들로부터 전해야 받은 민간요법이 가능할 수 있게 시피포과 유카얄리 연구소의 공동 개발을 지원합니다.

2016년부터 꼬달리는 200만 그루의 나무를 식목하고 1차 산림의 10만 헥타르를 보호하고 있습니다. 2016년 4월, 이 지역은 UNESCO로부터 생물권 지역(Biosphere Zone)이라고 지칭받았습니다.

치앙마이 - 태국
Dhamma Rakhsa Project

Tree icon태국에 10만 그루 식목
Chiang Mai – Thailand

태국은 대부분의 농촌 지역의 산림을 보호하는 것이 가장 시급합니다. 오랜 단일 경작으로 황폐화된 토양을 비옥화하고 삼림농법을 통해 경작지역과 그 주변에 나무를 심어야 합니다. 다마 라크사는 농업과 환경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태국 북동부 지역에 협력하는 소규모 농장들로 구성된 컨소시움입니다. 그들은 생태계가 회복 될 수 있고 다 같이 오가닉 농업을 연구,개발하여 자급자족할 수 있는 목적으로 구성되었습니다.

지역 산림을 계속 유지 & 보전하고, 조림학과 쌀 재배을 겸비한 혁신적인 삼림농법을 개발하는데 집중합니다. 수익 원천의 다양화와 자급 자족이 가능한 작은 규모의 농부들이 대부분입니다. 꼬달리는 PUR PROJET를 후원하여 2012년부터 약 100,000 그루의 나무와 관목 심었습니다. 어린 나무들은 PUR 나무 농장 또는 소규모 농부들이 직접 키웁니다.